어린이집 당면 과제 해결…보육 질 향상
베이비뉴스, 한국보육시설연합회 민간분과위원회와 공동캠페인 조인식

베이비뉴스(대표이사 최규삼)와 사단법인 한국보육시설연합회 민간분과위원회(위원장 박천영)가 지난달 31일 서울 동작구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베이비뉴스 창간 1주년 기념식에서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공동협력 캠페인 조인식을 진행했다.
베이비뉴스와 한국보육시설연합회 민간분과위원회는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어린이집 당면 과제 해결 및 보육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공동협력 캠페인을 전개하고, 한보련은 캠페인 기획기사와 광고가 게재된 베이비뉴스 신문을 전국 어린이집에 적극 보급하기로 했다.
한국보육시설연합회 민간분과위원회는 전국 3만 8,000여 개의 어린이집의 40%에 해당하는 1만 5,000여개의 어린이집을 회원으로 두고 있다.
특히 민간분과위원회는 보육교사 처우개선 및 영유아 보육환경 개선을 위해 매년 수 차례의 토론회와 정책 간담회를 주최해 다양한 의견 수렴과 우수한 보육교사 양성을 위한 학술대회를 지원하는 등 안전하고 깨끗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많은 노력과 투자를 기울이고 있다.
한국보육시설연합회 민간분과위원회 관계자는 "베이비뉴스의 아이를 낳고 기르기 좋은 환경을 만들겠다는 창간정신과 아이 키우기 위한 정책을 바꿔나가고, 대안을 만들어내겠다는 베이비뉴스의 다짐처럼 베이비뉴스와 함께 앞장서서 열심히 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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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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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2011.09.05 22:37
좋네요~
어린이집이것저것 걱
수*이2011.09.05 15:11
좋으네요~
이제 더 많은 사람들이 베이비뉴스를 알게되고~ 볼 수 있
창***맘2011.09.05 12:55
베이비뉴스가 활성화가 되어서 기쁘네요.
나만 아는 정보가 아닌 울 아들을 곧 보내게 될 어린이 집에서도
같은 정
바***다2011.09.05 09:57
많은 곳에서 베이비뉴스를 볼 수 있겠네요..
어린이집에 베이비뉴스를 보급하기로 했다니... 많은 곳에서 보고
신*루2011.09.04 13:20
좋은 결과가 있기를...
아이를 낳아 길러보니 걱정이 많이 되는 부분입니다
저두 내후년에는 어린이집 보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