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너희들은 보았니?
생활을 편리하게 도와주는 이웃 이야기
영유아는 가족을 넘어 동네, 이웃 등 점차 자신을 둘러싼 주변 환경에 호기심을 갖는다. 이 시기에는 아이와 동네에 어떤 기관들이 있는지, 이웃들은 어떤 일들을 하는지, 이웃과 화목하게 지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함께 탐색해보는 것이 필요하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는 이웃과 협력하며 살아가는 '공동체'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할 수 있다.
베이비뉴스는 디지털교육 콘텐츠 전문기업 시공미디어와 함께, 아이와 무엇을 시청해야 할지 고민하는 부모들을 위해 아이와 함께 감상하면 좋은 에듀메이션(EduMation)을 소개하고 있다. 그 중 생활을 편리하게 도와주는 이웃 이야기를 카드뉴스로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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