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트러스, 제28회 베페 베이비페어 성황리에 마쳐
바디필로우, 속싸개, 기저귀 등 다양한 제품으로 고객 호응 이끌어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유트러스가 지난 8월 20일부터 3박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 28회 베페 베이비페어’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31일 전했다.
이번 베페 베이비페어는 ‘안심육아’라는 주제로 육아위생과 청결, 환경 관리에 초점을 맞춘 육아용품들이 주를 이루며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해 높은 인기를 실감했다.
유트러스는 이번 베페 베이비페어에서 기존에 높은 인기를 구가하던 ‘유트러스 바디필로우(Utreus Bodypillow)’와 ‘기적의 속싸개’ 이외에도 안심육아에 맞춰 새로이 출시한 ‘유트러스 대나무 기저귀’와 ‘유트러스 대나무 손수건’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또한 유트러스 부스에 방문하는 고객들 대상으로 유트러스 제품들을 직접 만져보고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많은 호응을 이끌어 냈다.
유트러스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하여 고객들이 유트러스 제품에 많은 관심과 호응을 해주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기 엄마와 아빠가 안심하고 사용 할 수 있는 제품들을 개발하여 많은 사람들이 안심하고 사용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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