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안을 꿈꾸고 있다면 ‘줄기세포 지방이식’에 주목하라
보셀르클리닉, 줄기세포 지방이식 성형으로 새로운 성형 트렌드를 선보여

1인 가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옛날과 달리 결혼 연령이 더 늦어지고 혼자 사는 젊은, 중년 남녀 역시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이러한 싱글들 중에서도 자신의 여가생활과 건강관리 등을 위해 시간과 비용을 아낌없이 투자하는 싱글족을 가르켜 포미족(For me)이라고 부른다. 이러한 포미족들은 자신을 위해서라면 과감하게 투자하는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소비 업계에서는 떠오르는 블루칩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포미족은 연령과 성별에 따라 소비트렌드가 달리 나타나는데, 그중 20대 중반부터 30대까지의 여성 포미족들은 안티에이징과 같은 미용 분야에 집중 투자하는 경향을 보인다. 이런 포미족 여성들은 조금 더 어려 보이기 위해 화장품을 비롯 피부 관리와 체형 관리를 받는 것에 비용과 시간을 아끼지 않는다. 이러한 특징은 성형업계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신사 보셀르클리닉 서운영 원장은 “안티에이징이라고 하면 과거에는 중년 여성들이 리프팅 성형 정도를 물어보거나 피부 관리 혹은 보톡스 시술을 통해 주름을 관리 하는 것이 대부분이었다”며 “하지만 최근 20대 중반만 넘어가도 안티에이징에 굉장히 많은 신경을 쓰는 여성분들이 증가하고 있는데, 과거와의 차이점이라면 얼굴의 입체감을 살려 한 층 어려 보일 수 있는 지방이식 성형에 많은 관심이 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지방이식성형은 허벅지나 복부 등 지방세포가 많이 분포된 부위에서 불필요한 지방을 채취해 볼륨이 필요한 얼굴 혹은 가슴 부위에 주입하는 시술로, 일반 시술보다는 결과 지속이 오래되고 이물감이 적다는 게 큰 특징이다. 최근에는 일반 지방이식성형보다 생착률이 좋은 ‘줄기세포 지방이식’ 성형이 인기를 얻고 있다.
줄기세포 지방이식의 경우 지방세포와 함께 자가 지방 혹은 혈액에서 추출한 줄기세포를 함께 주입하는데 이때 주입된 줄기세포가 지방세포의 생착을 도와주는 역할을 하여 시술 효과의 지속성을 높여준다.
서운영 원장은 “스마트프렙2나 TGI시스템 등의 전문 장비를 활용한 줄기세포 지방이식은 지방 및 혈액에서 채취한 줄기세포와 순수 지방세포를 동시에 주입하는 시술로 일반 지방이식보다 생착률이 높다는 것이 장점”이라며 “지방이식도 성형이기 때문에 안전한 줄기세포 지방이식을 위해서는 전문 추출 장비를 사용하는지, 풍부한 시술 경험과 노하우가 있는지 반드시 확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전문가들도 지방이식 성형의 경우 수술 후 부종 및 멍이 발생할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피부가 울퉁불퉁해 질 수 있기 때문에 수술 전 충분히 상담을 해야 하며 확실히 인증 받은 줄기세포 추출 장비를 사용하는지, 해당 시술 분야에 경험이 풍부한지 등을 꼼꼼히 살펴볼 것을 당부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