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강남, 한글 6개월 후면 스스로 가능할까?
수준에 맞춰 교육하는 재능 스스로한글 선생님 학습법 인기

재능교육은 스스로 선생님을 통해 6~7세 수준의 한글 실력을 가진 '나혼자산다' 출연자 강남이 공부하는 스스로 학습법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한글 레벨 테스트에서 '낱말쓰기'에 해당되는 문제에서 대부분 틀린 답을 적고 몸집이 큰 '코끼리'를 '곡기리'라고 표현하는 등 표기 상의 문제점을 보인 강남은 재능교육 스스로국어A 레벨 미취학아동 수준의 평가지를 푸는 수준에서 향후 얼마나 한글을 익히게 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예정이다.
'강남'은 한글 학습에 있어 흥미를 잃지 않기 위해 선생님과 동요 '구슬비'를 배우며 '송알송알', '조롱조롱', '대롱대롱' 등의 흉내내는 말들도 함께 배웠다. 또한 강남은 스스로교재의 낱말 카드를 활용해 흉내내는 말을 학습할 수 있었고 직접 맞출 수 있는 퀴즈 형식으로 만들어진 구성도 한글 공부에 재미를 한 껏 더했다.
한국인 어머니와 일본인 아버지에서 태어난 '강남'은 일본에서 거주하다 한국에서 연예 활동을 하고 있으며 그룹 엠아이비의 보컬이자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와 '나 혼자 산다' 등 여러 방송에 출연하고 있다.
재능 스스로 한글 관계자는 "스스로 한글은 유아 학습 교재로도 학부모들에게 인기가 매우 좋다"며 "'강남'이 바쁜 연예생활 중에서도 스스로 학습법을 통해 한글 레벨을 올릴 수 있을 지 주목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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