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이과학회, 9월 9일 '귀의 날' 맞이 건강강좌 개최
유소아 난청부터 노화성 난청까지…서울대병원 의생명연구원서 열려

대한이과학회(회장 오승하, 서울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교수)는 9월 9일 ‘귀의 날’을 맞이해 오전 9시 20분 서울대병원 의생명연구원 1층 대강당에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날 강좌에서는 이비인후과 전문의들이 ▲나이마다 다양한 난청 종류(유소아 난청, 청소년 난청, 소음성 난청, 노화성 난청) ▲난청과 함께 생기는 증상들(이명, 어지럼) ▲난청 극복 방안(보청기, 이식형 보청기, 인공와우이식)을 강의한다.
강의는 사전 등록 없이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강의 후에는 선물 추첨의 시간도 마련돼 있다.
한편, 대한이과학회는 귀 모양과 비슷한 숫자 ‘9’를 선택해 ‘사람의 귀에 맑고 환한 열쇠를 달겠다’는 슬로건으로 1962년 이후 귀 건강 관련교육, 검진 및 홍보활동을 시행해 오고 있다.
대한이과학회는 유·소아에서 청소년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검진프로그램을 제시해 조기 발견, 조기 치료로 난청을 줄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올해 대한이비인후과학회, 대한이비인후과 개원의사회와 함께 ‘난청 줄이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문의: 대한이과학회 02-555-5058.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