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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초기 소염진통제 복용시 유산 위험 증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복용하면 유산 위험 2.4배 높아져
임신 초기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를 복용할 경우 유산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몬트리올 셍트 쥐스틴 병원 소속 아니크 베라르 박사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를 임신 20주 이전에 복용할 경우, 자연유산 위험이 복용하지 않은 임신부보다 평균 2.4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7일 밝혔다.
베라르 박사는 “아스피린을 제외한 이부프로펜, 나프록센 등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가 임신 초기에 나타나는 호르몬 유사물 ‘프로스타글란딘’의 정상적인 변화를 방해해 유산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또 “임신부가 두통 같은 단기적인 문제로 진통제를 복용하려고 한다면 아세트아미노펜, 즉 타이레놀이 안전할 것”이라고 권고했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캐나다 의사협회 저널 최신호에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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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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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워2012.11.22 14:32
몰랐던 사실.
정말 아무 약도 일단은 먹지 않게 되는것
같아요.
감기
창***맘2011.09.08 12:40
약을 멀리 한 임신기간
될수 있으면 약을 안 먹고 견딘것이 다행이네요..
미련하단 소리도 많이 들었지만 한 생명을 지킨다는 생각으로..
수*이2011.09.08 11:38
에고~
저도 약 거의 안먹고 버텼어요~
진짜 어
승**미2011.09.08 10:29
약은 못먹겠더라구요
임신일수도 있다는 생각에 아무약도
바***다2011.09.08 09:46
약은 아예 못 먹겠더라구요..
임신초기뿐만 아니라 임신기간 내내 약을 못 먹겠더라구요.. 아프지 않도록 조심하는게 제일인거 같아요..
역시 엄마가 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