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트러스, 신제품 친환경 소재 유아 '밤부타올' 출시
친환경 대나무 섬유 사용해 연약한 아기 피부에 안성맞춤

유아용품 전문브랜드 유트러스(http://www.porory.com)가 친환경 소재로 만든 유아 ‘밤부타올’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유트러스 친환경 유아타월은 지난달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종료된 ‘제28회 베페 베이비페어’에서 처음 선보인 제품이다. 친환경 소재 대나무 섬유로 제작된 유트러스 밤부타올은 면보다 흡수성이 좋으며 통풍성이 뛰어나 샤워 후 물기를 빠르게 흡수해주어 환절기인 요즘 아기의 건강관리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밤부타올은 화학 향균처리를 하지 않고 자연 향균성, 항취성으로 아기에게 쾌적하고 청결한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부드러운 촉감으로 연약한 아기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아 더욱 좋다. 총 4가지 색상으로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유트러스 관계자는 “이번 유아 밤부타올은 그 동안 유트러스의 제품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우리 아기들의 피부를 보호하고 쾌적한 느낌을 줄 수 있게 개발을 하였으며, 조만간 온라인 쇼핑몰과 소셜커머스에도 상품 런칭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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