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난빌, '유모차는 가고 싶다' 소망식 참여
"아이들을 위한 환경 개선에 참여할 것"

키난빌이 베이비뉴스가 주최하고 서울시가 후원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서포터즈 3기 소망식에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
'유모차는 가고 싶다' 연중캠페인은 유모차 이용자들이 마음 놓고 외출할 수 없는 보행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베이비뉴스가 2013년 8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오는 11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서포터즈 3기 소망식에서는 유모차와 함께하는 서포터즈 5000여 명의 가족 등 서울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즐거운 유모차 세상을 만드는 다채로운 놀거리, 볼거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지피트리의 브랜드 아이들이 행복한 마을 '키난빌'은 '키'가 큰 어른이 '난'쟁이가 돼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추고 함께 살아가는 '빌'리지라는 뜻이다.
다양한 놀이교구를 기획·생산하고 있는 한편 재미는 물론 인성교육을 통한 창의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 현재 인성놀이 창의교구 '반짝커'를 출시하면서 많은 아이들과 부모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는 키난빌 측의 설명이다.
키난빌은 이날 행사에서 가위나 풀, 색연필 등의 도구 없이 색을 입히는 신개념 색칠놀이 반짝커를 서포터즈에게 나눠준다. 또 키난빌 체험할 수 있는 무료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키난빌 관계자는 "아이들이 행복한 마을을 만들기 위한 키난빌의 바람과 행사의 취지가 잘 맞아서 이번에 참여하게 됐다"며 "더 안전하고 편리한 아이들의 환경 개선에 키난빌 역시 앞으로도 관심을 갖고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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