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크래프트,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동참
유모차 안전한 사회 꿈꾸는 영유아 가족 위해 후원
【베이비뉴스 김고은 기자】

유모차 브랜드 콜크래프트가 오는 11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진행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제3기 소망식에 동참한다.
콜크래프트는 아이와 엄마 모두에게 최고의 만족감을 주는 콜크래프트 유모차를 베이비뉴스가 주최하고 서울시가 후원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제3기 소망식에 후원한다고 5일 밝혔다.
콜크래프트 유모차는 편안한 승차감과 손쉬운 운전성을 고려해 제작한 유모차로, 총 8륜의 듀얼타이어 장착을 통한 안정적 핸들링 구현과 원터치 브레이크 시스템 적용을 통한 정차시 굴림사고 방지 등 부모를 위한 기능과 시트 끝부분의 굽힘처리 통한 아이 다리의 쓸림현상 방지, 3점식 안전벨트 방식 적용 등 아이를 위한 기능을 골고루 갖췄다.
콜크래프트는 1946년부터 세계 침대시장의 표준을 주도해온 씰리침대(Sealy Corp.)와의 제휴를 통해 아기침대 전용 매트리스를 제작해 온 기업이다.
“‘결단과 혁신, 그리고 헌신’이라는 이념 아래 가족경영체제를 유지하며 ‘우리 가족이 사용하는 제품을 만든다’는 마음가짐으로 제품을 만들고 있다”고 콜크래프트 측은 전했다.
한편 콜크래프트를 비롯한 다양한 영유아 기업들과 서울시가 후원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제3기 소망식에는 ‘유모차 브랜드쇼’ 등 볼거리가 풍성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제3기 소망식은 유모차를 이용하는 영유아와 부모가 마음 놓고 어디든 이동할 수 있는 환경과 문화를 만들기 위해 베이비뉴스가 2013년부터 펼친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한다. 올해는 서포터즈와 영유아 가족 등 5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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