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쿡,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후원
'처음 먹는 프로바이오 요거트' 2000개 증정
【베이비뉴스 이정윤 기자】

‘베베쿡’이 베이비뉴스가 주최하고 서울시와 한국지엠이 후원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제3기 소망식을 후원한다고 6일 밝혔다.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은 유모차를 이용하는 영유아와 부모가 마음 놓고 어디든 이동할 수 있는 환경과 문화를 만들기 위해 베이비뉴스가 2013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올해는 오는 11일 서울광장에서 서포터즈와 가족 등 5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3기 소망식을 개최한다.
베베쿡은 전문 영양사가 설계한 홈메이드 이유식 전문기업이다. 아기가 꼭 섭취해야 할 필수 영양소와 재료의 크기, 무른 정도를 15년 간의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분석해 전문영양사가 제안하는 500여 개의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식재료 본연의 순수한 맛을 지키겠다는 일념으로 아기 편에서 이유식·유아식을 생각하며 만들고 있다.
이날 베베쿡은 ‘처음 먹는 프로바이오 요거트’ 제품 ‘플레인’, ‘블루베리&배’, ‘딸기&바나나’ 맛 2000개를 현장에서 무작위로 1인당 1개씩 증정할 예정이다.
처음 먹는 프로바이오 요거트는 ‘플레인’, ‘블루베리&배’, ‘딸기&바나나’맛으로 출시됐다. 한국인 유래의 특허받은 유산균과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의 균형을 맞춘 요거트파우더로 우유만 부어 3분만 저으면 완성되는 제품이다. 렌틸콩과 영양 손실을 최소화한 동결건조 과일분말을 함유해 영양보충에도 도움이 되며 유산균 35억 마리를 투입하여 간식처럼 먹는 유산균의 효능도 기대할 수 있다.
베베쿡 관계자는 이날 행사에서 선물로 증정할 '처음 먹는 프로바이오 요거트' 제품에 대해 "영유아기는 급속도로 성장하기 때문에 영양 요구량이 많으나 소화기의 용량이 작고 기능 또한 미숙해 하루 3끼 식사 외에 적어도 2번의 간식을 통해 영양 보충을 해야 한다"며 "간식은 영양소를 보충해 줄 뿐만아니라 정서를 풍부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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