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슨즈베이비,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후원
존슨즈베이비 샴푸, 워시 제품 등 푸짐한 선물
【베이비뉴스 이정윤 기자】

존슨즈베이비가 베이비뉴스가 주최하고 서울시와 한국지엠이 후원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제3기 소망식을 후원한다고 7일 밝혔다.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은 유모차를 이용하는 영유아와 부모가 마음 놓고 어디든 이동할 수 있는 환경과 문화를 만들기 위해 베이비뉴스가 2013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올해는 오는 11일 서울광장에서 서포터즈와 가족 등 5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3기 소망식을 개최한다.
존슨즈베이비는 아기와 엄마와의 특별한 교감을 바탕으로 출발해 전 세계적으로 120년 이상 그 명성을 유지하고 있는 베이비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다. 아기에게 가장 순하고 안전한 제품만을 만들고자 하는 존슨즈베이비의 철학은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전문가의 감독 하에 성분 평가, 2000번의 피부 마일드 테스트 등 철저한 5단계 안전성 테스트를 거치고 있으며 존슨즈베이비의 엄격한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한 제품은 출시하지 않는다.
존슨즈베이비는 이번 행사에서 아기의 연약한 모발과 두피를 순하게 세정해주는 신제품 유아샴푸 ‘존슨즈베이비 샴푸 500ml’ 정품을 서포터즈에게 증정한다. 또한, 소망식 참석자 전원에게 건조한 아기 피부 7가지 부위를 촉촉하고 건강하게 개선해주는 ‘수딩내추럴 모이스처 리치 워시 25ml’ 샘플을 선물할 예정이다.
존슨즈베이비의 모든 워시와 샴푸 제품은 목욕 중 연약한 신생아와 아기 피부에 워시 입자가 쉽게 침투하지 못하도록 설계된 독자적인 기술 ‘대형 미셀 구조’를 적용해 아기 피부와 눈의 자극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존슨즈베이비만의 노 모어 티어즈(No More TearsTM) 테스트를 거쳐 눈가에 닿아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존슨즈베이비 마케팅팀 이지나 매니저는 “120년 이상 엄마와 아기의 행복한 순간을 응원해온 브랜드로서, 영유아의 안전한 보행권 보장을 위한 이번 캠페인의 좋은 취지에 공감해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존슨즈베이비는 엄마들이 안심하고 행복한 육아를 할 수 있도록 아기 피부에 순하고 안전한 제품만 선보일 것을 약속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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