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시스템, '유모차는 가고 싶다'에서 만나요
소식 받기 이벤트를 통해 엄마들과 소통

한국교육시스템이 베이비뉴스가 주최하고 서울시와 한국지엠이 후원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제3기 소망식에 참여한다고 7일 밝혔다.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은 유모차를 이용하는 영유아와 부모가 마음 놓고 어디든 이동할 수 있는 환경과 문화를 만들기 위해 베이비뉴스가 2013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올해는 오는 11일 서울광장에서 서포터즈와 가족 등 5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3기 소망식을 개최한다.
21세기를 이끌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기업정신을 가지고 있는 한국교육시스템은 아이들을 위한 종합완구유통, 제조 회사로서 아이들 스스로 즐겁게,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장난감을 탄생시켜 아이들의 웃음과 엄마의 미소를 함께 만들어나가는 업체다.
이날 한국교육시스템은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카카오스토리에서 '코레샵' 검색 후 소식을 받는 엄마들은 코레샵이 준비한 소정의 선물을 받을 수있다.
한국교육시스템 관계자는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한국교육시스템의 기업정신과 일맥상통한 '유모차는 가고 싶다' 에 참여하게 돼 너무나 뿌듯하다"며 "뜻 깊은 캠페인을 통해 기업뿐 아니라 시민들의 공감대가 형성돼 아이들과 부모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다닐 수있는 세상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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