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아이가 소통할 수 있는 '키난빌'
지피트리 키난빌, '유모차는 가고 싶다' 소망식 참여

지피트리 '키난빌'이 11일 베이비뉴스가 주최하고 서울시가 후원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서포터즈 3기 소망식에 참가해 엄마들을 직접 만났다.
'유모차는 가고 싶다' 연중캠페인은 유모차 이용자들이 마음 놓고 외출할 수 없는 보행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베이비뉴스가 2013년 8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11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린 ‘유모차는 가고 싶다’ 서포터즈 3기 소망식은 즐거운 유모차 세상을 만들기 위해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하고 서포터즈 5000여 명의 가족과 서울시민이 참여했9다.
지피트리의 브랜드 아이들이 행복한 마을 '키난빌'은 '키'가 큰 어른이 '난'쟁이가 돼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추고 함께 살아가는 '빌‘리지라는 뜻이다.
아이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키 큰 어른이 몸을 낮추며 이뤄가는 소통의 장을 꾸미는 것을 목표로 하는 ‘키난빌’은 이번 소망식에 가족 간 소통을 만들 수 있는 놀이 교구 ‘반짝커’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해 아이들에게 최고의 인기 부스로 자리 잡았다.
‘키난빌’은 다양한 놀이교구를 기획·생산하고 있는 한편 인성교육을 통한 창의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는 점에서 엄마들의 관심을 모으는 한편 인스턴트식 교육이 아닌 완성도,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교육으로 엄마들의 관심도 끌었다.
지피트리 이언경 이사는 "아이 수준과 난이도에 상관없이 모든 아이들이 작품을 만들어 내고 엄마, 아빠와 함께 할 수 있는 놀이교육으로 가족 간 '소통'이 이뤄질 수 있다"며 "‘유모차는 가고 싶다’를 통해 ‘키난빌’을 만난 엄마들이 ‘키난빌’ 홈페이지와 블로그를 통해 더 많은 ‘소통’을 이루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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