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 출현한 '뽀통령', 무슨 일이?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홍보대사 활동








'아이들의 대통령' 뽀로로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홍보대사로 3년째 활동하고 있다. 뽀로로는 패티, 크롱 등과 함께 11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제3기 소망식에 참가해 시민들에게 영유아 보행권 확보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렸다. 유모차 걷기 퍼포먼스를 비롯해, 기념식, 축하공연 등 다양한 무대를 함께했으며 서울광장에서 아이들과 기념촬영을 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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