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내년 결혼, 달인 식구 겹경사
내년 초 미모의 일반인 여성과 결혼 전제로 교제 달인 식구 류담도 11월 결혼, 겹경사에 축하 봇물

개그맨 류담에 이어 진짜 달인 김병만이 결혼소식을 전했다.
김병만 소속사 관계자는 "김병만이 내년 결혼을 계획하고 있다"며 "현재 미모의 일반인 여성과 교제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1년 가량 교제 중으로 김병만은 여자친구의 미모 만큼 예쁜 다정다감한 성격에 반해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자친구의 나이나, 직업 등의 신상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개그콘서트 '달인' 코너에 함께 출연 중인 류담이 '출산의 달인이 되겠다'는 포부로 결혼 소식을 전해 달인 식구들의 겹경사가 누리꾼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한편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서 이수근과 정재용이 김병만의 결혼식 사회와 축가를 맡겠다고 나섰는데, 진짜로 성사될 것인지에 대한 관심도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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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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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맘2011.10.06 17:09
축하드려요
미모의 일반인여성 ㅎㅎ
키가 컸으면 하는 바램은 이루셨는지 궁금하네요.
넘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