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주얼리 브랜드 '살라리몬' MADEF 참가
시즌별 컬러와 다양한 디자인 패턴의 뱅글로 유명세
【베이비뉴스 심우리 기자】

스위스 주얼리 브랜드 ‘살리리몬 (Sal y Limon)’이 ㈜이가전람 주최로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리빙박람회 ‘2015 메종드 디자인페어(MADEF)’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살리리몬(Sal y Limon)은 스위스 뱅글 브랜드로 다양한 컬러와 패턴으로 개성을 표현하는 것을 추구한다. ‘Sal y Limon’은 스페인어로 소금과 레몬이라는 의미로, 데킬라를 마실 때 소금과 레몬의 효과처럼 살리리몬 패션으로 삶에 활기와 즐거움을 주고자 시작되었다.
자신만의 개성을 표출할 수 있도록 매 시즌별 15개의 컬러와 다양한 디자인 패턴을 개발하고 있다. 모든 뱅글은 에나멜 핸드페이팅으로 제작이 돼 색상의 자연스러움을 경험할 수 있다. 최근에는 뱅글 제품을 시작으로 시계 및 주얼리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살리리몬 우지인 대표는 “유럽에서 패션피플의 사랑을 받고 있는 살리리몬을 한국 소비자들이 함께 경험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메종드 디자인페어를 통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 싶어 전시회에 참가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홈페이지(www.salylimonshop.co.kr)와 카카오톡(@살리리몬), 또는 SNS (블로그: blog.naver.com/salylimon_k, 인스타그램: instagram.com/salylim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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