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담, '감 잡고 잘 찍어' 수능선물세트 출시
감 모양 화과자, 도끼·포크 찹쌀떡, 호두·씨앗 오메기 떡 등 14종

답례떡 1등 ‘떡담’(대표 임철준)이 막바지 수능에 힘을 쏟고 있는 수험생을 응원하기 위해 ‘감 잡고 잘 찍어 수능선물세트’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떡담의 감 잡고 잘 찍어 수능선물세트는 감 모양 화과자와 도끼·포크 찹살떡, 호두·씨앗 오메기 떡 등 총 14종으로 구성돼 있다.
화과자와 찹쌀떡은 국내산 찹쌀에 감, 도끼, 포크 모양의 한천을 한 장 한 장 얹어 만든 수제 제품이다. 호두·씨앗 오메기떡은 2년 연속 농식품부 장관상을 획득한 떡담의 대표적인 떡 중 하나인 오메기떡에 수험생들의 두뇌활성화에 좋은 견과류가 듬뿍 들어간 떡이다.
떡담의 수능선물세트는 단순히 떡만 선물하는 것이 아니라 떡과 함께 사진과 특별한 메시지를 함께 제공하여 수험생들에게 진심이 담긴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
떡담 관계자는 “떡담의 수능선물세트는 재미있는 모양의 떡과 특별한 메시지를 통해 수험생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준비했다”며 떡담의 맛과 영양이 풍부한 수능선물세트와 함께 수능대박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떡 이야기라는 뜻인 떡담은 50년째 가업을 지켜온 장인계승 떡집으로, 수능 합격떡, 백일, 돌잔치, 결혼식 칠순잔치, 기업행사 등 다양한 행사 관련 답례떡을 통해 예부터 내려오는 떡 돌리는 좋은 문화를 널리 알리고 떡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업이다. 특히 다양한 포장 용기에 원하는 떡과 사진, 답례문구를 직접 선택하는 ‘나만의 답례떡’이란 고객 맞춤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특별함을 제공한다.
또한 떡담은 국내 최초 즉석 찜기, 쌀가루 저온숙성으로 주문 동시 떡을 쪄내고 분리해 주문과 동시에 10~30분 내에 떡을 만들 수 있으며 서울 전 지역은 주문 후 2시간 이내 배송은 물론 전국 안전 배송 서비스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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