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육아, 한 줄로 남겨 볼까?

베이비뉴스

놀이·문화 문화

입력 :

문화콘텐츠의 핵심 동력, 스토리텔링에 길을 묻다

[신간] '문화콘텐츠 스토리텔링 구조와 전략'

eun3n@ibabynews.com

 

(박기수 저, 논형출판사) ⓒ논형
(박기수 저, 논형출판사) ⓒ논형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신간 ‘문화콘텐츠 스토리텔링 구조와 전략’(박기수 저, 논형출판사)은 문화콘텐츠 스토리텔링의 정체와 특성, 분석방법을 제안하고, 스토리를 매개로 한 One Source Multi Use 전략,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 전략, 전환(adaptaion) 전략, 프랜차이즈 전략 등과 같은 스토리텔링의 핵심 관심사를 정공법으로 풀고 있다.
 
이 책은 문화콘텐츠 스토리텔링 구현 전략에 중점을 두고 실천적 탐구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동시에 모든 분야의 핵심 관심으로 부상한 스토리텔링의 최적화 전략을 탐구하는 단서를 제공한다.

 

문화콘텐츠 스토리텔링의 주요 키워드인 가치, 체험, 즐거움의 상관망을 제시하고, 이를 기반으로 향후 스토리두잉(storydoing)으로 나갈 것을 전망했다. 이제 스토리텔링은 당위적인 요구를 넘어서 생산적인 방안을 실천적으로 모색해야 할 시기라는 점에서 이 책의 성취는 압도적이다.

 

저자는 “현재적 의미에서 스토리텔링의 핵심어는 가치, 체험, 즐거움”이라며 “스토리텔링은 ‘가치’ 있는 이야기 ‘체험’을 통해 어떻게 ‘즐거움’을 창출할 수 있는가 하는 문제를 실천적으로 해소하는 과정”이라고 풀이했다.

 

저자 박기수는 현재 한양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교수이자 문화콘텐츠전략 연구소 소장으로 재직 중이며, 스토리텔링 전문가다. ‘즐겁지 않은 것은 독이다’라고 외치며, 공부도 즐거운 것으로 즐거울 때까지 하자고 주장한다. 그동안 ‘애니메이션 서사구조와 전략’, ‘문화콘텐츠학의 탄생’(공저), ‘겨울연가, 콘텐츠와 콘텍스트 사이’(공저), ‘アニメは 越境する’(공저) 등 20권의 책을 냈으며 스토리텔링 관련 8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한 바 있다.

 

328쪽, 2만 원.

【Copyrights ⓒ 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1.1천
3.6만
2.3만
2.2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16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출생신고 할 때 꼭 챙길 지원금 7가지10장
56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