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팁] 다문화 가정, 어린이집과 소통하는 법
키즈노트의 번역기능으로 편하게 소통하세요
초보 엄마와 아빠의 머릿속에는 항상 물음표가 가득하다. 아이 낳고 기르는데 알아야 할 것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맘스팁은 엄마, 아빠들이 꼭 알아야 할 육아상식을 Q&A로 풀어보는 코너다. 베이비뉴스 맘스팁 섹션(http://tip.ibabynews.com)을 찾으면 육아의 모든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육아정보를 얻을 수 있다.
Q. 다문화 가정, 어린이집 측과 편리하게 소통할 수 있는 방법 있나요?
A. 다문화 가정의 부모님도 한국어로 일상생활을 충분히 할 수 있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다만 이런 경우에는 부모님 두 분 중 한 분에게는 알림장 내용이 반드시 전달될 수 있도록 하자. 스마트 알림장에서는 다문화 가정에 맞는 번역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선생님은 편하게 한글로 작성하고 부모는 자신이 원하는 언어로 번역할 수 있어 스마트 알림장을 사용하면 도움이 된다.
현재 키즈노트가 지원하는 언어는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간체), 베트남어, 러시아어 등 총 6개 국어다. 번역 기능은 아주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우선 키즈노트 앱 설정에서 '알림장/공지사항/댓글 번역 활성화'에 체크를 해야 한다. 그리고 작성된 글의 우측 하단에 표시된 '지구' 모양의 아이콘을 누르면 원하는 언어를 선택할 수 있고, 언어 선택을 완료하면 자동으로 내용이 번역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도움말: 스마트알림장 키즈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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