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도 쉽게 사용하는 유트러스 '기적의 속싸개'
아기 피부에 무해하고 사용법 간단해 아빠들에게 인기

출산 후 100일 미만의 아기들은 자신의 몸놀림에 놀라 깨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100일 미만의 아기들에게는 엄마 뱃속과 비슷한 환경을 만들어 편안함과 안정감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아직까지 바깥세상에 적응이 되지 않은 아기들은 최대한 엄마의 자궁과 비슷한 환경을 만들어 줘야 잘 자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아기들은 속싸개를 싸줘야 엄마의 뱃속에 있었던 것과 같은 편안함을 느껴 잠을 잘 잘 수 있기 때문에 육아용품 중에서도 속싸개는 가장 많은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요즘 아빠육아가 대세인 만큼 많은 육아용품을 아빠도 사용할 줄 알아야 한다. 특히 속싸개는 더욱 그렇다. 이에 유트러스 기적의 속싸개는 아빠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돼 현재 많은 아기 아빠들도 상품에 대한 문의와 구매를 하고 있다.
유트러스 기적의 속싸개는 무형광, 무표백, 무자극으로 민감한 우리아기 피부에 무해하다. 또한 FITI시험연구원에서 진행한 안전검사에서 인체에 무해하다는 판정을 받은 만큼 아기들에게 안전한 상품임을 입증했다.
유트러스 관계자는 “속싸개는 우리 아기들에게 정말 필요한 육아용품이며 또한 아기 아빠들도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해 제작했다”며 “유트러스 속싸개는 우리 고객들께서 지어주신 ‘기적의 속싸개’라는 별명에 맞게 앞으로도 계속해서 보완하고 개발해 정말 기적이라는 것을 보여드릴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유트러스 기적의 속싸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포로리닷컴(www.porory.com) 또는 여러 온라인 쇼핑몰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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