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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아빠도 입덧을 하나요?
일부 아빠들에게서 나타나는 '쿠베이드 증후군'
'입덧', 참을 수도 버티기도 힘든 그 과정을 엄마들은 '엄마'라는 이름 아래 버티고 있다. 일부 입덧 심한 엄마들의 말을 빌리자면 '배멀미를 하루 종일 하는 느낌', '소주 3병을 먹고 난 후의 숙취가 계속 이어지는 것 같다'는 표현들이 등장할 정도로 입덧은 그 자체만으로 고통이다.
입덧을 하지 않는 엄마들도 있지만 보통 임신 초기 임신부들에게는 입덧 현상이 나타나며 엄마들을 힘들게 만든다. 지하철을 타고 있어도, 또 아무 음식이나 먹을 수도 없다. 요즘은 엄마뿐만 아니라 아빠도 입덧을 한다. 아빠마저 힘들게 하는 '입덧'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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