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미술 프로그램 '놀작키들러' 인기
우리 아이를 위한 첫 미술수업

창의력 발달이 강조되면서 유아 미술 프로그램 '놀작키들러'가 주목을 받고 있다.
놀작키들러는 생각하는 관찰과 창의적인 표현을 추구하는 유아미술 전문교육기업 '놀작마이아트(대표 윤중환)'가 지난달 론칭한 4세 전문 미술프로그램이다.
'놀작키들러'는 차별화된 소재로 재미와 관찰력은 물론 생각의 확장과 표현의 방법까지 체계적인 흐름으로 수업한다. 아이가 직접 보고 듣고 만지며 느낀 것을 언어와 작품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이 놀작마이아트 '놀작키들러'의 매력.
놀작미술교육연구소 장선경 소장은 "신체, 언어, 정서, 인지, 사회성 발달이 빠르게 진행되는 4세 때, 시각과 촉각, 공감각을 자극해주고, 기초드로잉, 관찰드로잉 등을 통해 유아의 관찰·생각·표현의 기초를 탄탄하게 잡아주는 미술 프로그램이 적절히 제공된다면 유아의 발달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우리 아이를 위한 첫 미술수업 '놀작키들러' 프로그램 수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놀작마이아트 홈페이지(www.noljakmyart.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놀작마이아트는 전국에 260개 이상의 교육원을 운영하며 유아미술교육에 압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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