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유방암, 20대가 더 위험하다
유방암 위험 연령대와 예방법의 이해
딸(20대)이 엄마(50대)보다 유방암 발병 위험이 2.4배 높다는 결과가 나왔다. 한국유방암학회는 지난달 29일 우리나라 유방암의 현황과 전망을 발표하며 똑같이 74세까지 살아도 20대 여성이 50대 여성보다 유방암 발병 위험이 2.4배 높다고 밝혔다.
현재 유방암 발생률은 1위는 40대로, 검사 또한 20대보다 40대에게 적극 권장되고 있다. 20대의 발병 위험이 가장 높지만 현실적으로 20대 환자는 다른 연령대에 비해 적은 현실, 카드뉴스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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