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유기 가공식품 '청정원 오푸드'
"화학 첨가물 최소화…까다로운만큼 안전"

안전한 먹을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유기농 식품이 각광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인증 받은 유기 원료를 유기적인 방법으로 가공해 법에 의해 인증 받은 식품인 유기 가공식품이 눈길을 끌고 있다.
유기적인 방법이란 화학적으로 합성된 첨가물의 사용을 최소화하고 방사선 조사를 하지 않으며, 유기 식품이 비유기식품 또는 오염물질과 접촉하지 않도록 구분해 취급함으로써 유기 농산물의 순수성이 가공 과정을 통해 훼손되지 않도록 하는 방법을 말한다.
국내에서는 종합식품브랜드 청정원이 지난 2004년 12월 유기농 전문 브랜드인 ‘오푸드(O’food)’를 론칭했다. 청정원은 오푸드는 오가닉 푸드(organic food)의 줄임말로, ‘safe’(안전한), ‘healthful’(건강에 좋은), ‘reliable’(믿을 수 있는)이라는 브랜드 철학에 따라 신선하고 안전한 원료만을 사용하며 건강에 좋은 식품만을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청정원은 “오푸드의 유기 가공식품은 풍부한 유기농산물을 재료로 하며, 생산 공정의 위생관리와 유입되는 위해요소 관리를 기본으로 가공 보조제 등 까다로운 규정에 따라 생산된다. 이때, 유기농산물이 해외에서 수입될 경우, 해외 인증과 국내 인증을 모두 받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푸드는 신선하고 안전한 유기농 원료만을 사용해 건강에 좋은 식품을 제공한다. 또 국내 최고의 종합식품으로서 자존심과 책임감으로 앞선 기술과 노하우를 활용해 위생적으로 제조함으로써 고객이 신뢰하고 구입할 수 있는 식품을 만든다”고 밝혔다.
또한 청정원은 까다로운 유기 가공식품을 생산하는 이유에 대해 “안전성과 밀접한 관계를 갖는 것은 가공식품이다. 1차 농산물 자체로 먹는 것은 거의 없기 때문에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서는 가공식품부터 달라져야 한다. 또한, 어린이의 경우 성인에 비해 잔류 농약 등에 대해 4배 이상 취약하므로 더욱 중요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청정원 오푸드에서는 설탕과 쨈, 케첩, 마요네즈, 밀가루, 식용류, 식초, 곡류차, 장류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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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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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하2011.09.27 09:53
오푸드
좋은정보 감사~^^
기억하고
승**마2011.09.26 23:43
까다로운 만큼 안전...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지금 알아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