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의 복합문화공간 '키즈플렉스' 12월 오픈
영어놀이, 직업체험, 실내놀이터, 트릭아트 등 다양한 체험 가능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다음달 12일부터 내년 2월 21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 2홀에 어린이들을 위한 복합문화공간 '키즈플렉스'가 문을 연다.
키즈플렉스는 키즈(Kids)와 멀티플렉스(multiplex)의 합성어로, 아이들이 추운 겨울 마음껏 뛰어 놀고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복합문화공간이다.
키즈플렉스에는 아이들의 두뇌계발과 호기심을 자극시키고, 자신감을 높일 수 있는 풍성한 콘텐츠가 마련돼 있다. ▲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영어놀이 '속닥속닥 영어 노리터' ▲아이들이 꿈꾸는 직업을 미리 체험할 수 있는 직업체험 '무럭무럭 꿈 노리터' ▲추운겨울 에너지를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실내놀이터 '우당탕탕 키플노리터' ▲트릭아트로 즐기는 세계일주 '두근두근 컬쳐노리터' 등 총 5가지의 다른 콘셉트의 체험존으로 구성된다.
키즈 플렉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티켓구매 후 입장해 이용 가능하다. 입장티켓은 공식 홈페이지(www.kidsplex.kr)와 티몬에서 구매 가능하다. 티켓요금은 어린이/청소년(19세이하) 1만 8000원, 성인 1만 2000원으로 현재 티몬에서 얼리버드 티켓 할인 이벤트 중이다.
이가전람 관계자는 "키즈플렉스는 국내 최초로 영어와 직업체험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멀티 테마파크"라며 "이번 행사가 아이들에게 주입식 교육이 아닌 스스로 생각하고, 상상력을 자극시키는 좋은 교육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문의 : 070-4610-4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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