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담이 '2015 푸르니 컨퍼런스 - 아이들의 미래를 그리다'에 참가한 보육교사들을 위해 오메기떡 3가지로 구성된 3구 떡 세트를 협찬했다. 이기태 기자 ⓒ베이비뉴스
푸르니보육지원재단(이사장 송자)과 연세대학교 어린이생활지도연구원이 개최한 ‘2015 푸르니 컨퍼런스 - 아이들의 미래를 그리다’가 지난달 28일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 진리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푸르니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및 보육계 관계자 7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2015 푸르니 컨퍼런스 - 아이들의 미래를 그리다’에 50년 전통의 답례떡 1위 기업 '떡담'이 동참해 오메기떡 3가지로 구성된 3구 떡 세트를 협찬했다.
한편 떡담은 50년째 가업을 지켜온 장인계승 떡집으로, 수능 합격떡, 백일, 돌잔치, 결혼식 칠순잔치, 기업행사 등 다양한 행사 관련 답례떡을 통해 예부터 내려오는 떡 돌리는 좋은 문화를 널리 알리고 떡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업이다. 특히 다양한 포장 용기에 원하는 떡과 사진, 답례문구를 직접 선택하는 ‘나만의 답례떡’이란 고객 맞춤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특별함을 제공한다.
떡담의 강점은 국내 최초 즉석 찜기, 쌀가루 저온숙성으로 주문 동시 떡을 쪄내고 분리해 주문과 동시에 10~30분 내에 떡을 만들 수 있는 점에 있다. 서울 전 지역은 주문 후 2시간 이내 배송은 물론 전국 안전 배송 서비스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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