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건조한 피부 관리, '수분' 보충이 답
'김혜선의 해리나 마유 동안크림'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는 요즘, 외출 시 건조한 공기와 실내 난방기 사용으로 피부 속 수분이 손실되면서 푸석해지고 피부 각질 문제가 부각되는 시기이다. 충분한 수분 보충과 주름 개선이 겨울철 피부 관리의 시작이라고 볼 수 있다.
최근 피부 속 부족한 수분을 채워주고, 피부 재생력이 뛰어난 마유 크림이 열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마유(馬油)는 사람의 피부 분자 구조와 매우 유사하기 때문에 체내에 흡수돼도 이상이 없어 예로부터 화상 치료 및 수술 회복 부위에 민간요법으로 사용됐던 대표적인 제품이다. 그만큼 피부 재생력이 뛰어나고, 고순도 세라마이드 성분이 함유돼 있어 피부에 순하게 거부감 없이 스며드는 장점이 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30년 경력의 연기자 김혜선이 자신의 이름을 걸고 자신 있게 추천하는 해리나(HELINA) 마유 동안크림은 13가지 특별한 원료로 만든 기존 마유크림의 한계를 넘어선 혁신적인 제품이다.
김혜선의 해리나(HELINA)는 순수 한글로 '해처럼 밝게, 세상을 아름답게'라는 뜻으로, 건강한 아름다움을 선사하고자 만들어진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이다.
해리나 마유 동안크림은 피부 친화력이 높고 흡수성이 우수한 제주 청정 지역에서 자란 건강한 마유를 함유한 제품으로, 풍부한 영양 성분을 피부에 빠르게 흡수시켜 맑고 촉촉하게 유지시켜주는 이중 기능성 크림이다.
멜라노사이트(Melanocyte)에서 케라티노사이트(Keratinocyte)로의 멜라닌 이동을 감소시켜 주는 나이아신아마이드(Niacinamide)가 주성분으로 피부를 밝고 환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아데노신(Adenosine)이 주름 개선에 도움을 주어 피부를 어려보이고 탱탱하게 가꿔준다.
발림성이 우수한 최고급 베이스 사용으로 제형이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워 얼굴에 바르는 순간 피부에 탄력과 부드러운 벨벳 같은 감촉을 느끼게 해 바르는 내내 기분 좋은 느낌을 안겨 준다.
또한 자연에서 얻은 내추럴 향으로 심신의 안정은 물론 거부감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캐모마일꽃 추출물과 황금 추출물 등 100% 천연 에센셜 오일을 다량 함유해 피부를 진정시켜줘 한층 더 촉촉하고 화사한 느낌을 주고, 스트레스를 완화시켜줘 민감한 피부에도 무리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김혜선의 해리나 마유 동안크림은 은은하고 자연스러운 향의 '라벤더&로즈우드'와 상큼하고 시원한 향의 '라임&베르가못' 2가지 향 라인으로 출시됐다. 아로마테라피의 대표적인 허브로 알려진 라벤더는 스트레스 해소 및 세포 재생 효과가 뛰어나 피부의 활력을 되찾아주는 효능이 있고, 로즈우드는 살균·소독의 효능이 있어 피부염이나 건성피부 또는 여드름 피부에 자주 사용되는 원료이다. 젊음을 낳는 과일이라 할 만큼 미용에 좋은 원료인 라임은 피부의 불순물을 제거해 피부 노화 및 세포 손상을 억제해주고 색소 침착에 도움을 준다. 가볍고 상쾌한 향을 지닌 베르가못은 살균 작용을 해 피지 제거 효과가 뛰어나 모공을 청소해 준다.
(주)에코오가닉코리아 관계자는 "해리나(HELINA)는 소비자에게 정직한 제품만을 공급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믿음과 신뢰를 원칙으로 경영하고 있다. 곧 추가 라인업도 출시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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