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아보험, 꼭 들어야 할까?

베이비뉴스

사회·정책 사회

입력 :

0~1세 영유아 청약저축 가입자 33만 명

안홍준 의원 "0~1세부터 부가 세습되고 있는 것"

sh.kim@ibabynews.com

한나라당 안홍준 의원은
한나라당 안홍준 의원은 "0~1세 영유아의 청약저축 가입이 약 33만 명으로 부가 세습되는 것이 아닌가"라고 26일 국토해양부 국감에서 지적했다. ⓒ안홍준의원실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안홍준 의원이 국토해양부로부터 제출받은 ‘연도별 무자격 당첨자 적발 및 조치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3년 동안 돌전인 0세, 1세의 가입자가 32만 9,474명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6일 국토해양부 국감에서 밝혔다.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전체 가입자 32만 9,474명 중 서울지역 가입자가 13만 7,529명으로 무려 41.7%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강남구의 경우, 서울지역 전체가입자의 13.4%에 해당하는 1만 8,411명이 가입했다. 이어 중구 1만 1,010명(8.0%), 서초구 1만 778명(7.8%), 송파구 9,641명(7.0%), 영등포 8,018명(5.8%) 순으로 나타났다.

 

안 의원은 "청약저축 가입자 중 0~1세 가입자들이 많아 부자아빠를 둔 아이는 태어나면서부터 부를 세습받고 있는 것"이라며 "돌도 지나지 않은 자녀의 명의로 일찌감치 청약저축통장을 가입하고 있는 것은 재태크의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으나 훗날 이들의 청약자격이 주어지는 시점인 20년 후 정책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는 상황이다. 한꺼번에 이들이 납입횟수로 제한된 24개월보다 많은 기간을 요구하게 될 경우에 나타날 수 있는 형평성의 문제도 신중하게 검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한편, 안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아파트 분양과정에서 무자격자가 당첨돼 적발된 경우가 최근 3년 7개월 사이에 무려 1만 813건(53.5%)에 달했다. 뒤를 이어 중복당첨 위반 2,450건(22.7%), 청약가점 오류 2,322건(21.5%) 순으로 나타났다.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2.2천
1.6천
1.6천
1.6천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16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
도토리 줍기, 과태료인 거 알고 계셨어요? 10월 나들이 전에 꼭 보세요7장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