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 축하 용품, 무료로 받는 방법은?

베이비뉴스

사회·정책 사회

입력 :

진태현-박시은 부부, 국내아동 결연 캠페인 동참

밀알복지재단 홍보대사로 활동…"아이들에게 특별한 인연되길"

eun3n@ibabynews.com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진태현-박시은 부부가 15일 오픈한 밀알복지재단 국내아동결연 캠페인에 동참했다. ⓒ밀알복지재단
진태현-박시은 부부가 15일 오픈한 밀알복지재단 국내아동결연 캠페인에 동참했다. ⓒ밀알복지재단

진태현-박시은 부부가 15일 오픈한 밀알복지재단 국내아동결연 캠페인(http://children.miral.org)에 동참했다.

지난 7월 신혼여행을 제주도 봉사활동으로 대신하는 등 나눔에 꾸준한 관심을 보여온 진태현-박시은 부부는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밀알복지재단에서 국내아동들을 위한 캠페인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부부가 함께 참여하게 됐다”며 “성장하며 필요한 것들을 제대로 누리지 못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나눔의 손길이 전해졌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진태현-박시은 부부가 참여한 밀알복지재단의 국내아동결연 캠페인은 치료가 필요한 환아나 생계가 어려운 저소득 가정 아동들과 결연을 맺는 캠페인으로, 결연을 맺은 후원자는 매월 5만 원의 정기후원을 통해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의료비, 교육비, 생활비 등을 지원하게 된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사람은 밀알복지재단 국내아동결연 캠페인 온라인 사이트(http://children.miral.org)에서 신청 가능하며, 내년 1월 31일 전까지 신청한 후원자 전원에게는 미술에 천재적인 재능을 지닌 장애아동의 작품이 담긴 컬러링북을 선물로 증정한다.

진태현-박시은 부부는 “우리의 작은 관심만으로도 한 아이의 인생을 바꾸는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며 “국내아동결연 캠페인 참여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이들에게 특별한 인연이 되어 달라”고 말했다.

밀알복지재단 관계자는 “캠페인의 슬로건인 ‘바라보다, 이어지다, 함께하다’는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결연을 맺고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아동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일을 함께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캠페인을 통해 아이들에게 기적과 희망이 전달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한편, 진태현-박시은 부부는 2014년 박시은이 밀알복지재단 홍보대사로 위촉된데 이어 2015년 진태현이 홍보대사로 위촉되며 부부홍보대사로 함께 활동하고 있다.

후원문의 및 신청 : 1899-4774.

【Copyrights ⓒ 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3.6만
2.3만
2.2만
1.9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16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
도토리 줍기, 과태료인 거 알고 계셨어요? 10월 나들이 전에 꼭 보세요7장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