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크리스마스 선물, 재미와 학습 두 마리 토끼 잡은 ‘스냅블럭’으로

아이와 부모가 모두 만족할 수 부모와 아이들의 마음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찾기는 어렵다. 유행을 타는 장난감보다는 학습에도 도움이 되는 선물을 하고 싶은 부모의 입장과는 달리, 아이들은 쉽게 흥미를 끄는 인형이나 로봇, 전자기기를 원하기 마련이다.
‘스냅블럭’은 블록놀이에 전자회로를 더한 과학완구로 재미와 학습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크리스마스 선물이다.
스냅블럭은 쉽게 싫증나 외면당하는 블록 장난감, 아이들이 실습해 보기 어려웠던 전자회로 실험 교재와도 다르다.
전자블럭은 미국의 스냅써킷이나 영국의 브레인박스에서 알 수 있듯 이미 십여 년 전부터 과학완구로 자리잡았으며, 스냅블럭은 이를 한국형으로 개발해 선보인 제품이다.
스냅블럭은 초등학교 저학년에서 고학년까지 큰 어려움 없이 스스로 회로를 완성할 수 있을 정도로 직관적으로 설계돼 블록을 맞추듯이 피스들을 배열하면서 기초 전기 과학의 원리를 체득할 수 있다.
처음에는 다소 어렵게 느낄 수 있지만, 300여 가지의 프로젝트들을 하나 하나 따라 하면서 전선, 램프, 스위치는 물론 라디오나 발전기에 이르기까지 직접 만들 수 있어 아이의 탐구력까지 키워줄 수 있는 최적의 교재다. 또한 300여 프로젝트에 한정되지 않고, 공식 홈페이지에서 계속해서 새로운 프로젝트가 업데이트되기 때문에 오래도록 가지고 놀 수 있다.
스냅블럭 관계자는 “아이와 부모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선물로 스냅블럭이 인기를 끌면서, 크리스마스가 열흘도 채 남지 않은 지금 주문량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며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면서 실제 초, 중, 고 정규 과학 과정을 실습해 볼 수 있다는 것도 장점 중 하나다. 아이가 스스로 조립하고 결과물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성취감과 자신감까지 얻을 수 있어 어린이들의 크리스마스선물로 추천할 만하다”고 밝혔다.
전자블럭 스냅블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스냅블럭 홈페이지(www.snapblock.co.kr)나 문의전화(031-216-6622)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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