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어린이집 당면과제 해결에 협력"
본지, 한국보육시설연합회 민간분과위원회와 공동캠페인 전개 제휴 기념으로 어린이집 정기구독 특별 할인혜택 제공

베이비뉴스(대표이사 최규삼)와 사단법인 한국보육시설연합회 민간분과위원회(위원장 박천영)가 지난 8월 31일 서울 동작구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베이비뉴스 창간 1주년 기념식에서 업무제휴 협약을 맺고,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공동협력 캠페인을 진행하기로 했다.
베이비뉴스와 한국보육시설연합회 민간분과위원회는 이번 업무제휴 협약을 통해 어린이집 당면 과제 해결 및 보육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공동협력 캠페인을 전개하고, 한국보육시설연합회 민간분과위원회는 캠페인 기획기사와 광고가 게재된 베이비뉴스 신문을 전국 어린이집에 적극 보급하기로 했다.
한국보육시설연합회 민간분과위원회는 전국 3만 8,000여 개의 어린이집의 40%에 해당하는 1만 5,000여개의 어린이집을 회원으로 두고 있으며 보육교사 처우개선 및 영유아 보육환경 개선을 위해 매년 수차례의 토론회와 정책 간담회를 주최해 다양한 의견 수렴과 우수한 보육교사 양성을 위한 학술대회를 지원하는 등 안전하고 깨끗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많은 노력과 투자를 기울이고 있다.
한국보육시설연합회 민간분과위원회는 베이비뉴스를 소속 어린이집에 적극 보급해 전국 많은 보육시설 종사자들이 보육과 관련된 정책 및 사회 이슈들을 쉽게 알 수 있도록 하고, 어린이집은 베이비뉴스 구독으로 학부모들로 하여금 보다 앞선 보육환경과 시설, 체계를 갖춘 시설로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한국보육시설연합회 민간분과위원회는 보육문제의 이슈화를 위해 관련 기사에 대한 자료를 제공하고 취재에 적극 협조할 계획이며 베이비뉴스에서는 이를 토대로 기획, 취재해 많은 사람들이 정부의 보육현안에 대한 실상과 문제점을 알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이외에도 베이비뉴스는 한국보육시설연합회 민간분과위원회의 정책 및 학술대회 보고를 널리 알리는데 협조해 영유아 보육환경 및 보육교사 대우 개선에 이바지한다는 방침이다.
한국보육시설연합회 민간분과위원회 관계자는 "베이비뉴스의 아이를 낳고 기르기 좋은 환경을 만들겠다는 창간정신과 아이 키우기 위한 정책을 바꿔나가고, 대안을 만들어내겠다는 베이비뉴스의 다짐처럼 베이비뉴스와 함께 앞장서서 열심히 뛰겠다"고 전했다.
한편 베이비뉴스는 한국보육시설연합회 민간분과위원회와 업무협약 제휴를 맺은 기념으로 전국 어린이집에서 베이비뉴스 종이신문을 구독할 때 1년 구독 시 25%, 2년 구독 시 29% 할인해주는 특전을 제공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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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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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맘2011.10.06 04:34
제발 좋은 소식있길바래요
모두가 만족할수있고 행복
창***맘2011.10.05 19:50
아기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
앞장서는 베이비뉴스
활약을 보고 있으면 가려움이 사라지는 기분이네요
아*맘2011.10.05 19:20
너무 좋은소식입니다.^^
베이비뉴스 너무 멋진회사같아요...^^
매번,좋은정
재*맘2011.10.05 15:17
좋은 소식 전해주세요~!
모두 모두 만족할 결과가
깜******자2011.10.05 13:09
근무환경이 정말 좋아지기를
한두명 집에서 엄마혼자서 양육, 교육하는것은 정말 어렵죠.
보육시설의 선생님들의 근무
수*이2011.10.05 11:31
너무 좋은 소식이네요~
아이를 편안히 맏길 수 있는 환경의 어린이집을~
그리고 근무하시는 선생님들에 대한 처우도 신경써주시고~
부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