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긴 소매를 꺼내 입자니 한낮 더위가 야속한 가을이에요. 하지만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하늘공원에서는 억새에 이는 바람 소리가 엄마와 아이들 귓가에 뭐라 뭐라 속삭이는 듯해요. 파랗게 드높은 하늘에는 마치 아이들이 손으로 살짝 잡아 당긴 솜사탕처럼 뭉게구름이 떠 있네요. 사진은 네이버 카페 '은평구맘 모이세요'(http://cafe.naver.com/eunpyungmom) 백호띠(2010년생) 자녀를 둔 엄마들(백호맘)이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하늘공원에서 번개모임을 갖고 가을 나들이를 하는 모습.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긴 소매를 꺼내 입자니 한낮 더위가 야속한 가을이에요. 하지만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하늘공원에서는 억새에 이는 바람 소리가 엄마와 아이들 귓가에 뭐라 뭐라 속삭이는 듯해요. 파랗게 드높은 하늘에는 마치 아이들이 손으로 살짝 잡아 당긴 솜사탕처럼 뭉게구름이 떠 있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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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워2011.10.05 11:46
넘 멋진걸요~
너무 아름다워 감탄만 나오네요.
가을 여행 당장 떠나야할것만 같아요~
승**마2011.10.04 21:50
캬~ 멋져요^^
마음의 안정화가 되는거같이,사진만 봐도..너무 편하네요^
안*맘2011.10.04 19:01
멋집니다
멋져요!
초록색 갈대 줄기와
하얀색 갈대 머리가
묘
빛**눈2011.10.04 18:54
멋져요
하늘공원 가고싶네요
더 추워지기 전
구***양2011.10.04 18:49
나들이 때는 꼭 따뜻한 물 챙기세요..
아*맘2011.10.04 15:37
너무 멋진데요^^
사진 하나하나가 작품사진 같아요
자연이 주는 최고의 선물이 아닌가 싶어요
엄마들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