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 니즈 파악한 최초 실리콘 매트 '실리온' 열풍
민감한 아기 피부 위해 실리콘 박막코팅 기술을 매트에 적용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엄마들의 니즈를 파악한 최초의 실리콘 매트 ‘실리온’이 우수한 제품력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모래에서 추출된 천연재료인 실리콘이 아이들이 장시간 머무는 놀이방매트에 적용돼 엄마들이 PU매트에 갖고 있던 불안감을 해소시켜 줬다는 반응이다.
우수한 실리콘 코팅공법을 최초로 유아매트에 적용한 ‘실리온 매트’는 알집매트(㈜ 제이월드산업, 대표 한중희)의 프리미엄 신제품이다. 알집매트는 이전에도 유아 매트업계 최초로 로하스 인증을 받은 경험이 있으며, 업계 최초로 대한 아토피 협회의 추천을 받아 ‘유아용품은 우리 아이가 쓴다는 생각으로 꼼꼼하고 안전하게 생산해야 한다’는 인식을 만들어낸 브랜드이다.
이번에는 민감한 아기 피부를 위해 실리콘 박막코팅 기술을 매트에 적용해 최초 실리콘 매트를 탄생시켰으며, 이 제품의 붐으로 다시 알집매트의 제품력이 주목을 받고 있다.
실리온 매트는 알집매트의 독보적인 기술로 탄생된 4세대 매트이며 실리콘 매트의 대명사로 불려지고 있다. 이 제품은 천연재료인 실리콘이 적용돼 기존 PU매트의 불안감을 완벽히 없애 줬다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PU매트의 경우 겉 원단인 PU원단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아이들에게 유해한 물질인 DMF, 톨루엔 등이 들어가는 경우가 있어 많은 유아매트 제작업체가 이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알집매트도 기존 PU매트의 원단에 유해물질이 들어가지 않도록 공법을 개발하고 특허까지 받은 사례가 있다. 그럼에도 일부 고객들의 지속적인 불안감을 해소시켜 주기 위해 새로운 제품을 구상하게 됐고, 그 과정에서 천연소재인 실리콘을 매트에 적용한 실리온 매트가 탄생하게 됐다.
알집매트 제품개발 담당자는 “실리콘은 유아 식기, 주방 조리기구, 의료용품 등에 사용될 정도로 안전하며, 특히 의료용품에 사용되는 경우 인체에 들어가도 무해한 재료라는 점 때문에 안심할 수 있다고 느꼈으며, 이 점이 실리콘을 매트에 적용하게 된 큰 이유이다. 유아 매트는 민감한 아기들의 피부에 오래 닿아있는 것이 특징이므로 좀 더 좋은 제품을 고객에게 드리고자 실리콘을 매트에 적용하게 됐다”고 밝혔다.
실리온 매트는 엄마들로부터 소재부터 안전해 믿고 사용할 수 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실리온 매트 관련 내용은 고객센터를 통하여 전화(1577-9887)로 확인 가능하며, 알집매트 홈페이지(www.alzipmat.com)틀 통해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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