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티브통, 제주스타렌탈과 마케팅 협업
제주도 관광객에게 이색적인 이벤트 선보일 것
㈜크리에이티브통(대표이사 강우석)은 제주도 대표 기업인 (주)제주스타렌탈(대표이사 장호)과 제주지역의 관광발전을 위한 대외홍보 마케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크리에이티브통은 '스타렌트카'의 브랜드 로고가 래핑된 차량을 '박물관은 살아있다 제주 중문점' 내 상설 전시되고 있는 미디어 작품 '카그라피티'에 접목한다. '카그라피티'는 스크린에 그림을 그리면 실제 자동차에 그대로 그려지는 등 미술과 IT기술이 만난 인터렉티브 콘텐츠다. 관람객은 작품에 직접 색깔을 입혀 보며 디자인하는 등 이색적인 경험을 할 수 있다.
또 공항 셔틀버스 외부광고를 통해 '박물관은 살아있다'의 재기 발랄한 작품을 대외적으로 홍보하는 등 제주를 찾는 관광객에게 이색적인 이벤트와 관광 활성화를 위한 온, 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
박물관은 살아있다 제주 중문점은 지난해 9월, 제주도의 대표 소주인 ㈜한라산과 함께 특별 작품 전시 및 한라산 소주에 홍보 라벨을 부착해 홍보하는 등 색다른 컬래버레이션으로 뜨거운 반응을 이끈 바 있다. 앞으로 진행될 ㈜제주스타렌탈과의 협업으로 이종 업종간의 상생을 도모하고 이색적인 마케팅을 통해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박물관은 살아있다 중문점 관계자는 '제주도를 대표하는 두 기업의 지속적인 협력과 끈끈한 유대관계를 통해 철저한 고객중심으로 제주지역 관광의 수준을 높이고,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참여는 물론 제주관광의 색다른 즐거움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 중문점은 약 1만 평에 달하는 대규모 전시 공간에 착시아트, 미디어아트, 오브제아트, 스컬쳐아트, 프로방스아트 등 5가지로 테마로 이루어져 약 150점의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내가 주인공이 되어 직접 보고, 듣고, 만지고, 참여하며 즐기는 오감만족 체험 박물관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가격은 성인 1만 원, 청소년 9000원, 어린이 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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