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응팔' 진주를 키운 '공동육아'의 힘
이웃의 아이도 '우리의 아이'로 키우는 공동육아
숱한 화제 속 최근 종영한 '응답하라 1988'. 매력 만점인 주인공들의 동생이자 골목의 딸 역할로 모든 이들의 귀여움을 독차지 했던 진주는 아직도 사람들의 기억 속에 남아있다. 진주는 마을 사람들 손에 키워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988년 진주를 키운 '공동육아', 2016년 현재에도 존재한다. 예전에 비해 굉장히 축소된 모습이기는 하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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