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만남이용권, 어디에 쓸 수 있지?

베이비뉴스

생활·건강 생활

입력 :

중국 엄마들의 취향까지 저격한 아기베개 '지오필로우'

진드기OUT 공법으로 알레르기 걱정 뚝!

eun3n@ibabynews.com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중국 매체에 소개된 아기전문베개 지오필로우. ⓒ지오필로우
중국 매체에 소개된 아기전문베개 지오필로우. ⓒ지오필로우


중국의 유명 유아동매체인 왕이, 루이리망, 망이위잉망 등에서 아기 전문 베개 '지오필로우(GIOPILLOW)'에 대한 장점 등을 비중 있게 다루면서 중국 엄마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진드기(Mite) OUT 공법 적용으로 엄마들의 걱정거리 중 하나인 아토피와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근본적 원인인 집먼지 진드기의 접근을 차단해 안전에 안전을 더한 획기적인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지오필로우는 (사)대한아토피협회를 통해 아기베개 최초 아토피 안심마크를 획득하고, UV살균 후 제품을 밀봉 포장해 혹시 모를 제품의 오염을 철저히 차단한 안전에 안전을 더한 아기베개다. 집먼지 진드기(Mite) OUT 처리 기술로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됐다.

집먼지 진드기는 약한 면역력과 민감한 피부를 가진 아기들에게 아토피 및 피부질환,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는 원인이기 때문에 엄마들은 아기 베개와 침구를 선택함에 있어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한 제품을 선호하게 된다.

자연에서 유래한 천연 항균 물질인 피톤치드와 천연 화합물을 이용한 지오필로우의 진드기(Mite) OUT 공법은 일본 공인기관 BOKEN 의 시험에서 90% 이상의 높은 진드기 기피율을 달성했으며, 천연 물질을 이용해 아기 피부에 무해할 뿐만 아니라 집 먼지 진드기 접근을 근본적으로 차단해 서식을 억제하고 예방해 주는 역할을 한다.

아기의 예쁜 두상 관리와 진드기 걱정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국내 유일 특허받은 아기베개 지오필로우에 한국 엄마들도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안전에 안전을 더한 아기베개 지오필로우는 면역력이 약한 아기들을 위해 국내에서 100% 생산하는 국산 원자재를 사용해 국내에서 생산함으로써 깐깐한 한국 엄마들에게 안전한 국민아기베개로 입소문이 자자하다.

지오필로우는 한국무역협회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수출 제품으로 아기베개 최초 K+인증 마크를 획득했으며, 미국, 캐나다, 호주뿐만 아니라 세계의 아기들과 함께하고 있다. 구매 및 보다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giopillow.com) 및 전화(070-7098-2298)로 문의하면 된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1.6천
3.6만
2.3만
2.2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16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출생신고 할 때 꼭 챙길 지원금 7가지10장
56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