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컬리지 담당자가 말하는 캐나다 유학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오는 28일 오후 1시에 강남에 위치한 우리에듀케이션에서 캐나다 컬리지 세미나를 주최한다.
캐나다 컬리지와 어학연수, 조기유학, 유학 후 이민 등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각 분야 현지 담당자들에게 상담을 받아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최근 캐나다 본사에는 잘못된 정보로 피해를 받아 이를 호소하는 한국 어학연수생들의 방문이 늘어가고 있다고 한다. 일부 유학원의 경우 현지에 협력 업체가 있지만 캐나다 유학 시장과 이민법 등 새로운 정보 업데이트가 늦어져 자칫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한다.
이에 캐나다 본사의 지원으로 캐나다 컬리지 입학지원 담당자들을 초청해 현지 담당자들의 정확한 정보를 오프라인에서 받아 볼 수 있는 캐나다 컬리지 세미나가 진행된다고 한다.
이번 세미나를 주최하는 우리에듀케이션은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캐나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캐나다 정부 허가 이민컨설턴트 자격까지 갖추고 있어 캐나다 대사관과 한국전람 유학 박람회에 매년 참가할 수 있다.
이점을 유학 준비생들이 십분 활용해 현지 컬리지 입학사정과 유학 후 이민, 조기유학, 무상교육 등의 정보를 정확히 알고 캐나다 유학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이번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알려져 있다.
캐나다 컬리지 세미나는 홈페이지(www.woorieducation.com/seminor2016)를 통해 사전 참가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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