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임신부석, 지카바이러스 차단 방역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서울도시철도공사 직원이 17일 오후 서울 강서구 방화동 지하철 5호선 방화차량기지에서 전동차 내 지카바이러스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임신부석에 고온스팀살균, 진공청소 등의 방역소독를 하고 있다. 서울도시철도공사 측은 전동차 소독을 월 2회에서 4회로 늘리고 유충구제약품을 조기에 투약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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