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요리학원, 100명 중국학생과 흑룡강성 우수학생 한국음식체험행사 개최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서울요리학원(원장 조민선)이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회장 신경숙)와 함께 ‘흑룡강성 우수학생 한국음식체험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중국흑룡강성교육청이 주최하고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가 주관하고 서울요리학원이 시행한 이번 행사에서는 100명의 중국고등학생이 불고기와 김치, 떡볶이를 직접 만들어보며 한국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요리학원은 중국교포들의 F4비자취득을 위해 한국조리기능사, 양식조리기능사, 일식조리기능사, 복어조리기능사 및 제과기능사, 제빵기능사 등의 국가기술자격증 취득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높은 취업률로 수강생의 만족도가 높다.
서울요리학원의 조민선 원장은 "중국 청소년들의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에 놀랐다. 대한민국의 대표 요리교육기관으로 한국 요리 전도사의 마음을 가지고 성심 성의껏 교육을 진행했다”며 “요리를 통해 한류음식의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한중문화교류에 일조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서울 종로에 100여평의 최신식 실습시설을 갖춘 서울요리학원은 세종대, 숙명대 및 경희대 등 주요 대학에 합격자를 배출해왔으며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 4년 연속 최다수상, 4년 연속 최다 합격자 배출 등 조리계열 대학교 및 특성화고등학교 진학률이 높기로 정평이 나있다.
서울요리학원 대한민국 및 세계요리대회 준비반 참가 신청과 관련 수강 문의는 전화(02-766-1044~5) 및 서울요리학원 홈페이지(www.seoulcooking.net)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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