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부부간 훈육법의 차이, 어떻게 해결할까?
"배우자와의 생각 차이를 인정하세요"
엄마는 아이를 살갑게 어느 정도 받아주면서 키우고 싶은데, 아빠는 엄하게 다스려야 한다고 주장한다면 무엇이 더 옳은 방법인지 고민되기 마련이다. 부모가 아이를 함께 양육한다고 해서 그들의 생각과 행동이 같아야 하는 건 아니다. 부모가 서로 간의 차이를 인정하고 합의점을 찾으려 노력한다면 서로를 존중하며 즐겁게 공동 육아를 할 수 있다.
육아서 '우리 아이 인성교육을 위한 긍정 훈육법'(제인 넬슨·린 로트·스테판 그렌 지음, 학지사 펴냄, 2016)을 참고해 훈육 방법이 달라 갈등을 겪고 있는 부모에게 권하는 생활 속 긍정 훈육법을 카드뉴스를 통해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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