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 아토피·태열 보습로션, 피해야 할 유해성분은?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13개월 된 아들을 둔 두 아이맘 김영옥(36) 씨는 아이가 아토피 피부 증상이 있어 고민이 많다. 신생아 때부터 태열과 아토피 증상이 있다고 해서 좋다는 화장품이나 민간요법도 활용해 봤지만 이렇다 할 효과를 보지는 못했다.
김 씨는 “봄이 되면서 아이가 부쩍 피부를 긁는다. 실내 습도를 조절하고 값비싼 스킨로션, 베이비오일, 수딩젤 등을 사용해 봤지만 역부족”이라고 호소했다.
봄 시즌이 되면서, 김 씨와 같이 아토피 피부를 비롯해 민감하고 예민한 아기 피부로 고민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일반적으로 많은 엄마들이 실내 온도나 습도, 피부 보습제 등을 챙기는 것과 달리 피부보습제 성분에 대해서는 무지한 경우가 많아 주의가 당부된다.
아이들이 사용하는 보습로션, 스킨로션, 베이비로션 등의 경우에는 되도록 화학첨가물 등의 유해성분이 적게 들어간 자연유래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이를 위해서는 제품 성분 중 디메치콘이나 디부틸히드록시톨루엔(DHT), 미네랄 오일, 부틸하이드록시아니솔, 부틸레이티드하이드록시톨루에 등의 성분이 제외된 제품인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또 아보벤젠이나 옥시벤존, 이미다졸리디닐우레아, 디엠졸리디닐우레아, 이소프로필메틸페놀, 이소프로필알코올 등의 경우에도 다양한 알레르기나 발진 등을 유발하므로 제외시켜야 한다.
특히 정제수가 주 원료로 사용된 제품도 되도록이면 피하는 것이 좋다. 보통 일반적인 화장품의 경우, 정제수에 천연 식물성 추출물을 소량 사용해 천연제품이라는 라벨을 붙이는 경우도 많아 성분 확인이 중요하다는 지적이다.

최근에는 뷰티여우 아토클리닉 제품이 정제수가 주원료가 아닌 병풀잎수를 사용해 건조한 피부로 인한 가려움과 자극 완화, 유수분 밸런스 유지 및 수분과 영양공급을 위한 식물성 오일을 함유한 제품으로서 활용도가 높다.
병풀잎수는 상처 재생연고인 마데카솔에도 사용되는 원료로, 병풀에서 추출한 아시아티코사이드가 피부 자극을 줄여주고 피부를 유연하고 매끄럽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다. 또 영양분을 공급해 건성과 지성 민감성 피부 등 대부분의 피부에 자극 없이 안전한 사용감을 자랑한다.
뷰티여우 관계자는 “아토클리닉 보습로션, 스킨로션, 베이비로션, 베이비오일, 수딩젤, 아기목욕용품 등 전 제품에는 병풀잎수가 주 원료로 사용되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뷰티여우 아토클리닉은 2015년 지마켓 우수 협력사로 선정됐다. 현재는 홈페이지 회원 가입 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적립금 2000원 지급 및 각 제품 1+1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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