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금복주, 58년간 결혼한 여자 자른 회사
결혼한 여성 퇴직 압박 논란…여성단체 불매 나서
김은실 기자eunsil.kim@ibabynews.com
지난달 중순 직장 상사에게 결혼 소식을 알린 여직원 A씨는 돌연 다른 부서로 발령을 받았다. A씨는 결혼과 동시에 퇴사 압박을 받았다며 회사를 고용노동지청에 고소했다. 무슨 사연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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