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영어, 유아교육전서 다양한 영어 상품 소개
규리앤프렌즈 W플레이 론칭…엄마들 눈길 끌어

영어교육 전문기업 튼튼영어가 7일 개막해 10일까지 서울 강남구 학여울역 세텍에서 개최되는 '2016년 서울국제유아교육전'에 참가해 영유아 영어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튼튼영어는 '배움을 일깨우는 영어'를 모토로 교구, 교재, 방문 수업 등 다양한 영어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현재 '사운드짐', '프리스쿨', '튼튼영어주니어', '잉글리C' 등 아이 연령대에 맞는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갖춰 부모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튼튼영어는 이번 교육전에서 부스를 차리고 ▲클래식 음악 등 소리로 접하는 생애 첫 영어전집 '사운드짐'을 비롯해 ▲신나는 영어감각 노래놀이 '싱어롱' ▲3~6세 대상 캐릭터 영어놀이 프로그램 '규리앤프렌즈' ▲5~7세 방문학습 프로그램 '튼튼영어 주니어'까지 0~6세를 대상으로 하는 튼튼영어의 모든 프로그램을 전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튼튼영어 부스에서 눈여겨 봐야 할 상품은 신개념 어휘 습득 프로그램 규리앤프렌즈 'W플레이(워드플레이)'다. 'W플레이'는 이번 교육전에서 처음 공개된 만큼 부모들의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W플레이'는 규리앤프렌즈 시리즈의 하나로, 2013년 4월 출시된 규리앤프렌즈(3D 애니메이션), 2015년 4월 나온 규리앤프렌즈 'Q-Play'(큐플레이)의 후속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W플레이가 새롭게 더해지면서 규리앤프렌즈의 완성도가 높아졌다는 게 튼튼영어 측의 설명.
12가지 직업이야기를 통해 새로운 어휘를 익히고, 확장된 어휘를 바탕으로 아이의 표현 능력이 풍부해지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어휘 프로그램은 단순 반복을 통해 영단어를 많이 외우는 것을 목표로 하지만, W플레이는 재밌는 스토리를 통해 자연스럽게 어휘를 습득할 수 있도록 돕는다. 때문에 흔한 단어카드 맞추기 놀이와 달리 스토리 속 어휘들로 자신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즐거운 경험을 선사한다.
튼튼영어 관계자는 "교육업계 최초 유튜브 100만뷰를 달성한 규리앤프렌즈, 실생활과 밀접한 질문으로 영어 발화를 유도하는 Q플레이에 이어 신개념 어휘 습득 프로그램 W플레이의 출시로 규리앤프렌즈 라인업을 완벽히 갖추게 돼 기대가 크다"며 "우리 아이 만큼은 영어단어집으로부터 자유롭길 바란다면 관심가져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튼튼영어는 박람회 기간 동안, W플레이 1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규리앤프렌즈 패키지 구매 시 할인 혜택과 더불어 특별 선물을 증정하고 있다.
아울러 상담만 받아도 최신상 '타포린백', '베리굿 사운드 CD', '캐릭터 머리띠'를 선물하며, 매일 오전 10시, 오후 3시 선착순 50명에 한해 '큐플레이 스티커북', '규리앤프렌스 스토리북', '정품 DVD', '규리앤프렌즈 아트컬러링북', '규리 캐릭터 칫솔', '베이비리그 오렌지' 등 다양한 제품을 선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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