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예비엄마의 임신성 빈혈, '철분' 섭취는 선택 아닌 필수!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처음 임신 소식을 알게 된 예비엄마는 엄마가 된다는 기쁨보다 두려움이 앞서기 마련이다. 태아를 뱃속에 품고 있는 열 달 동안 신경 써야 할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철분’은 건강한 출산을 바라는 임산부라면 반드시 챙겨야 하는 영양소라 할 수 있다.
특히나 임신 중에는 태아에게 공급해야 할 산소와 영양분이 많아 혈액량이 부쩍 늘어나게 되는데, 이 때 평소보다 체내 산소 운반을 담당하는 철분이 많이 필요하지만, 그 수가 상당히 부족한 경우가 많아 ‘임신성 빈혈’이 발생하기 쉽다.
이로 인해 많은 임산부들이 간, 시금치, 굴, 치즈 등 철분 함유량이 높은 식품으로 부족한 철분을 보충하려 하고 있다. 그러나 음식만으로 임산부의 일일 철분 권장량인 24mg의 철분을 보충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또한 음식은 그 유통 과정이나 조리 과정에서 철분이 다량으로 파괴될 가능성도 높다.
따라서 임산부들은 철분 복용시기인 임신 12주부터 출산 후 4개월까지 꾸준히 철분제를 복용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이유로 임신성 빈혈에 시달리는 임산부들은 부족한 철분을 보충하기 위해 철분 보충제 구입을 서두르는 추세다.
시중엔 수많은 철분보충제가 판매되고 있다. 그러다 보니 많은 임산부들이 브랜드 인지도나 단순 추천, 순위 등을 확인하면서 구매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최근엔 제조사 만의 차별성과 강점을 내세운 철분제가 출시되면서 임산부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엔 유기농 천연원료만을 사용했다는 것을 내세우는 천연원료 철분제도 출시되고 있다. 원료뿐만 아니라 화학 부형제를 제거한 ‘無부형제 공법’ 제품도 나오고 있다. 비타민 원료를 알약형태로 가공할 때 필수적으로 들어가던 화학 부형제까지 제거하면서 보다 천연에 가까운 철분임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천연원료 비타민 브랜드 뉴트리코어 관계자는 “철분은 체내 산소운반과 혈액생성에 필요한 임산부의 필수영양소”라며 “시중의 다양한 철분제들이 나와 있으며, 최근엔 원료가 천연인 것은 물론 독자적인 기술력까지 접목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이러한 제품의 특성들을 잘 살펴보면서 임산부 본인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