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물티슈 몽드드, 나들이철 '휴대용 물티슈' 판매 급증
야외활동 미세먼지 노출 대비해 부피 적은 휴대용 물티슈 인기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따뜻한 봄 햇살을 느끼며 아이들과 함께 야외활동하기 좋은 계절이 돌아왔지만 높은 미세먼지 농도는 나들이 계획을 망설이게 한다.
미세먼지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1급 발암물질로, 외부자극에 약한 아이피부가 장시간 노출될 경우 피부 가려움이나 염증 및 아토피 등의 피부 트러블이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되도록 외출을 자제하는 것이 좋지만 부득이한 야외활동으로 미세먼지에 노출될 경우를 대비한 위생용품으로 물티슈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때는 물티슈로 유해물질을 자주 제거하는 것이 좋지만 아이들의 연약한 피부를 고려해 최대한 자극이 적은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 프리미엄 아기물티슈 몽드드는 코튼이 함유된 부드러운 원단과 6단계 정밀정제수, 오트밀 추출물을 사용해 연약한 아이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한 손에 들어오는 콤팩트한 사이즈의 20~30매 휴대용 물티슈와 40매로 부피를 줄인 슬림형 물티슈 등 나들이에 적합한 구성을 다양하게 갖추고 있어 인기다.
몽드드의 관계자는 "최근 미세먼지, 황사 등의 여파로 아이들의 위생과 안전을 위해 물티슈를 구입하는 부모들이 크게 늘어났다”며 “특히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4월에 들어서는 휴대용 물티슈의 판매가 약 30% 정도 상승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미세먼지는 아이들의 호흡기 질환이나 피부 질환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자극이 적은 물티슈로 청결을 유지시켜 줘야 한다”며 “몽드드 물티슈는 국가공인시험인증 기관을 통해 제품에 대한 피부자극테스트, 경구독성테스트, 11가지 화학물질 무첨가 테스트 등 다양한 부문에 대한 안전성 테스트를 완료하여 안심하고 사용해도 좋다”고 전했다.
한편, 몽드드는 휴대용 물티슈 판매량 증가에 힘입어 금일 몽드드 공식 온라인몰인 몽드드몰에서 휴대용 체험팩 구성 특별기획전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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