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풍, 마카다미아 본고장에서 '헬호주' 외친 이유는?
호주 마카다미아 체험 프로모션 참여, 호주 매력에 푹 빠져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최근 국내에 수입되는 마카다미아 양이 두 배 이상 증가하는 등 한국 시장에서 호주산 마카다미아의 소비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호주마카다미아협회(AMS)는 지난달 25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호주 바이런베이에서 김풍 작가와 함께하는 호주 마카다미아 체험 프로모션을 개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여행은 현재 한국 내에서 견과류 중 특히 마카다미아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는 현상에 대해 요리하는 웹툰작가 김풍과 파워블로거 엘리스, 그리고 한진현이 직접 알아보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호주 바이런베이에 스카이다이빙으로 도착하는 것을 시작으로 처음 2일은 High Tea Orchard 방문, 현지 마트 체험, 호주마카다미아협회 관계자들과의 칵테일 파티, 마카다미아 농장에서의 4WD오토바이 체험, 마카다미아 오일을 이용한 스파 마사지 등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이와 함께 아름다운 마카다미아 나무를 배경으로 김풍 작가와 호주 셰프 Eddie Brook과의 마카다미아를 이용한 요리 영상 촬영도 진행됐다. 또 남은 여행기간에는 현지 전통시장 체험, 마카다미아 캐슬 방문, 마카다미아와 함께하는 현지 맥주 공장 견학 및 시음 체험 등이 진행됐다.
함께 여행을 떠난 김풍과 파워블로거 엘리스, 한진현은 여행 중 마카다미아에 대한 경험과 각자 느낀 내용을 공식 호주 마카다미아 SNS와 각자의 SNS 채널을 통해 많은 한국 소비자들과 소통했다.
특히 김풍은 호주의 아름다운 경치 등을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여행 중 틈틈이 업로드하며 20만 명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들과 7만 5000여 명의 페이스북 팬들에게 자신의 호주 여행을 공유했다. 또 호주 바이런 베이의 놀라운 경치와 환경, 그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빠져 여행 내내 너무 좋다는 표현을 반어법으로 사용해 ‘헬호주’라고 부르기도 했다. 함께 여행한 파워블로거 엘리스와 한진현 역시 여행 내내 만족감을 표현했으며, 마카다미아를 이용한 다양한 요리와 자신의 경험을 블로그를 통해 나눴다.
호주마카다미아협회 관계자는 “국내 호주산 마카다미아의 인기에 힘입어 호주 바이런베이에서 진행된 호주 마카다미아 체험 프로모션 여행 이야기가 마카다미아 공식 SNS 채널과 블로그에서 전달되고 있다”며 “여행 이후의 다양한 후기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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