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아이의 눈 속에 색을 더하다 '블링블링'展
시각적 색채와 감각적 놀이가 조합된 교육 연극체험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블링블링’ 어린이 체험전이 과천시민회관 2층 갤러리 마루에서 다음달 29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체험전은 시각적 색채와 감각적 놀이의 조합으로 아이들이 직접 만들고, 눈으로 보고, 몸으로 느끼는 다양한 교육 연극체험으로 진행된다.
체험 오픈일 기준 1년 동안 34만 명의 체험 가족을 유치하며 유·소년 가정에 폭발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가족 전문공연 제작사 로시난테(ROSINANTE)의 야심작이다.
체험은 ‘알록달록 무지개 언덕’과 ‘반짝반짝 은하수 바다’ 두 가지 테마로 구성된 방에서 이루어진다.
첫 번째, 알록달록 무지개 언덕에서는 다양한 색채감으로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한다. 딸기, 청포도, 바나나 등의 색감 있는 제철과일로 자신만의 수제 와플을 만들고, 다양한 컬러의 내가 만든 키난빌을 통해 색채에 대해 배운다. 여러 색채를 눈으로 보고 느끼고 만들면서 놀이에 집중할 수 있는 인내심과 집중력을 키워 줄 수 있다.
두 번째, 반짝반짝 은하수 바다에서는 다각적인 감각을 키우는 계기를 마련한다. 알록달록한 공간에서 색색의 종이들, 색색의 공들과 뛰어놀며 대근육 발달에 도움을 주고, 별자리 도미노 놀이를 통해 별자리와 그 색감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뇌의 활동 영역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로시난테 관계자는 “빛나는 아이의 눈 속에 색을 더하다 ‘블링블링’은 어린이들의 오감발달에 필요한 놀이를 통해 다양한 교육적 효과와 다각적인 감각을 키우는 계기를 마련하고 EQ·IQ는 물론 상상력까지 모두 UP시키는 즐겁고도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블링블링’ 어린이 체험전 입장료는 어린이 1만 6000원, 어른 및 단체 1만 원이며 24개월 이상 체험가능하다. 입장시간은 ▲09:50 ▲10:40 ▲11:30 ▲12:20 ▲13:10(오전) ▲14:40 ▲15:30 ▲16:20(오후)이며 평일오전은 단체만 진행한다. 체험시간은 80분이며 정원 내 입장만 가능하다. 매주 일요일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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