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아들 사진 건네 받는 아버지의 눈물
실종아동 김태희, 현재 추정 얼굴 건네 받는 아버지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25일 오후 서울 종로 페럼타워에서 열린 '제10회 실종아동의날 기념식'에서 강신명 경찰청장이 실종아동 김태희 군의 아버지 김홍문 씨에게 김태희 군의 '현재 나이 얼굴변형 몽타주'를 전달하고 있다. 김 군은 28년 전, 실종돼 지금까지 집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25일 오후 서울 종로 페럼타워에서 열린 '제10회 실종아동의날 기념식'에서 강신명 경찰청장이 실종아동 김태희 군의 아버지 김홍문 씨에게 김태희 군의 '현재 나이 얼굴변형 몽타주'를 전달하고 있다. 김 군은 28년 전, 실종돼 지금까지 집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