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기 첫 토이북」의 이유있는 인기
블루래빗 “장난감보다 더 매력 있는 아이들의 친구”

올해 4월부터 CJ오쇼핑을 통해 선보이고 있는 「우리 아기 첫 토이북」은 아기를 둔 엄마들의 입소문을 타고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유아동 전집이다.
유아동 전문 출판사 블루래빗(회장 임재운, www.brbooks.co.kr)의 대표 상품인 「우리 아기 첫 토이북」은 0세부터 5세까지 영유아의 연령과 발달 수준에 맞춘 도서 85종과 피카소 원목 패턴 블록 88개로 구성돼 있다.
물고, 빨고, 던지며 오감을 동원해 주변을 탐색하는 0~2세에게는 부드럽고 안전한 헝겊책이, 활동량이 늘고 시각과 청각의 자극에 민감한 3세에게는 팝업북과 사운드북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 이야기하기를 좋아하고, 혼자서 읽으려는 의욕이 강해지는 4세부터는 상상력을 북돋우는 그림책이 친구가 된다.
단순히 보는 책을 뛰어넘어 누르면 소리가 나고, 펼치면 그림 속 동물들이 튀어나오고, 책장을 넘기며 귀여운 동물들의 보드라운 털을 손으로 만질 수 있어 「우리 아기 첫 토이북」은 책보다는 장난감에 더 친근감을 느끼는 아이들이 책의 매력에 빠질 수 있도록 돕는다.
또「우리 아기 첫 토이북」은 까다롭기로 정평이 난 국내 자율안전확인 KC마크를 획득하며 안전성도 인정받았다.
‘피카소 원목 패턴 블록’도 다양한 형태와 선명한 색감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매끄럽고 자연스런 나무의 질감을 그대로 살린 원목 블록과 밝고 화사한 4색상의 컬러 블록, 알록달록 화려한 패턴 블록까지 88개의 블록으로 구성돼 아이들의 두뇌 활동을 자극하는 다양한 놀이가 가능하다.
블루래빗은 “책보다는 장난감에 더 친근감을 느끼는 아이들에게 「우리 아기 첫 토이북」은 장난감보다 매력 있는 친구”며 “아이에게 최고의 환경을 선물하고 싶은 수많은 엄마들이 왜 블루래빗의 새로운 시도에 박수를 보내며 자녀 교육을 성공으로 이끌어 줄 ‘대세’가 될 거라고 확신하는지 그 이유를 여기에서 찾아볼 수 있다”고 단언했다.
한편 「우리 아기 첫 토이북」을 직접 사용해본 부모들의 생생한 후기는 네이버 블루래빗 카페(http://cafe.naver.com/bluerabbitcafe.cafe)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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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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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워2011.12.18 20:06
정말 괜찮네요~
단순한 책이 아니라 놀잇감도 있으니
아이들은 너무 좋아하
신*루2011.10.27 14:42
탐나네요
아이들도 그림책을 많이
하**을2011.10.27 14:18
아가들 책
아가들 책은 우선 아가가 좋아하고 안전해야하는
리*2011.10.27 14:15
블루래빗 야심작
기대되는
희**맘2011.10.27 11:55
요런거 저도 사주고 싶더라구요
엄마와함께할수있는 놀이도 있고~ 다양한색상에 아
수*이2011.10.27 02:23
울 아가도~
아가용 책이 많아야하는데 성급한 엄마땜시
아***왕2011.10.26 23:48
아줌마대왕
아이들은 정말 일단 그림이 색동감이 넘쳐야지 잘